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95억 건물주 됐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토지와 건물을 95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와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5월 3일 매매계약을 체결했고, 이달 24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다.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010년 증축된 노후 건축물이며 연면적은 218.87㎡(약 66평)다. 두 도로가 만나는 코너에 […]